1990년 만나 한 소녀 아니 새내기 여대생을 만나 1991년부터 생일 선물을 주었습니다. 그로부터 20번 20년이라는 세월이 흘렀고, 둘 사이에는 쌍둥이가 태어나 12번의 생일을 함께 보내고 있습니다.
할아버지의 기일 다음이 생일이라 그 기분을 살리기가 무척 어려웠지만 우리 부부에게는 노래가 있어 그리고 서로가 있어 늘 행복해 지려 노력했지요. 오늘은 비가 촉촉히 내리는 가운데 점심을 먹고 들어오는 길입니다. 이제는 자칭 중년이 되어 필요한 것을 사준대도 필요가 없다는 소박함 아니 검소함을 보여줍니다.
언제봐도 사랑스러운 이름 그대 홍성은의 40년 탄생일을 축하해 주세요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아름다워 지는 라용문의 애인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현명해지는 두 아이의 엄마도 좋지만
그 무엇보다 자신을 잘 살펴보는 이시대의 여자가 되가를 바랍니다.
신청곡은 "욕심쟁이" 김동률의 노래를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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