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로 오프닝 멘트만 따로 찾아볼 수 있는 공간이 홈피에
따로 마련되었음 하는 바램이 있어요..
언제부터인가 이해는 하면서도
제대로 옮겨 말 할 수 없는 굳어??버린 머리 때문에 속상할때가
많아요..
티비에서 외화를 보면서도 내 방식으로 자막을 읽어버리는
희한한 습관까지...
나이 먹어 그렇다고 위로도 받아 보지만..오십이 많은 나이인가 싶기도 하구요..
개인적으로는 얼마나 안타까운지..
엊그제 주말드라마 ost검색을 해서
기억했다고 생각하고 이야기한 곡이
기린^^의 추억
분명 석자였는데...다시 검색해보니 기린섬의 추억이었네요
오늘은 기린섬의 추억을 신청곡으로 부탁드려봅니다
참!!그거 아세요??
디제이 유 멘트가 우리를 웃게 하는거??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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