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마다 무슨 기념일이 그리도 많은지요
물론 저는 챙기지 않지만 아내는 많이 서운해 합니다
10년전 5월은 아내를 처음만날 달입니다
아내는 5월만 되면 처음 만났을때를 이야기 하면서 뭔가
특별한 이벤트를 기대하는 눈치인데 전
제대로 한번도 챙겨주질 못했습니다
물론 챙기여유도 시간도 없긴하지만
그치만 이번 10년이 되는 5월은 아내에게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
주고 싶습니다
뭘해줄까 고민하다가 5월이 이미 이렇게 많이 지나버렸는데
차에서 자주 듣는 라디오에서 이렇게 좋은 이벤트를 한다하기에
용기내어 신청해봅니다
그리고6월 18일은 아내의 38번째 생일이기도 합니다
아내랑 아들이랑 뷔페 가게 되길 기도해봅니다
기념일은 많은데 챙겨본적이 없었어..
박문수
2010.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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