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늘~~듣기만 하다가 잠자는 내면에 참가 하고픈 마음이 나도 모르게 컴으로 인도하네요. 언제 들어도 편안한 친구같은 유가속 사랑 합니다
비가 내려 이곳 과수원에 사과 나뭇잎을 적셔 주네요.
신청곡:김목경-어느 노부부의 이야기
:최혜영-물같은 사랑
:임지훈-꿈이어도 사랑 할래요
언제 들어도 방가 방가~~
박미자
2010.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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