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청곡이요
조미성
2010.05.26
조회 28
어쩐지 사무실에서 하늘을 보기에는
창이 좁아 보이는 날씨..
잠깐 땡땡이 치고 산책을 하려 합니다..
유가속 가족들만 아는 비밀^^
산책 마치고 돌아왔을때

하늘을 닮은 그대에게.(유열)를 태종씨가..
추억(기린섬)을 희진씨가 들려온다면

아마도 더 큰 기쁨은 없겠지요??

시골이라 버스 시간에 맞춰 나아가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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