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아줌마 맞거든요...ㅎㅎ
김애라
2010.05.25
조회 38
오늘도 어김없이 지치고 힘든 하루를 보내면서 가족이 있는 품으로 퇴근하는 워킹맘입니다..
워킹맘 이라고 하기에는 아이들이 좀 컸죠.ㅎㅎ 중고생들이니 말요..
요즘 선거철이잖아요..
여러곳에서 명함을 내밀며 인사를합니다.. "저,,아가씨, 안녕하세요..기호 몇번 누구입니다.." 명함을 받을 힘도 없어 "네,알겠어요.."
글구 눈이 딱!!!마주쳤는데..글쎄 그쪽에서하는말 "아니,,아주머니,,""
이렇게 정정을 하는거에요..ㅉㅉㅉㅋㅋㅋ
좀 기분 상했죠.. 요즘 아줌마인지 아가씨인지 옷차림봐서는 구분이 안가잖아요..워낙 몸매관리해서인가 ㅎㅎ...
그냥 지나가면 될것을 뭐 아주머니로 바꾸는 그 심보는 뭐인지??/
좀 찜찜했죠...ㅎㅎ
몸매는 아니어도 얼굴의 분위기는 못 바꾸나봐요..
마음은 아직도 꽃다운 이팔청춘일걸....붙자고만 싶은데..
세월의 흔적은 어떻게 못하나봐요...

영재~~~오라버님,,,피부를 20대로 바꿀수 있는 방법좀 알려주세요..
아님 예뼈지는 화장품좀 보내주시던가요...ㅎㅎㅎ
방송 자~~~~~~~~`알 듣고 있습니다..물론 영재오라버님의 감미로운 목소리와 함께...감성을 자극하는 아름다운 음악 만이마니 부~~~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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