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에서 열심히 생활하고 있는 우리 큰아들 김대철!
우리가족의 마음을 모아 너의 건강과 그곳에서의 혼자 생활하는 어려움에 조금이나마 힘이 될가 싶어 글을 띄운다.
이시간에 CBS FM "유영재의 가요속으로"라는 방송을 듣고있을지는 모르겠다만, 혹 너를 아는 친구들이라도있을런지.....
대철아! 지금 조금 힘이들더라도 항상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적극적으로 생활하기 바란다. 첫째도 건강, 둘째도 건강. 무슨 말인줄 알지?
사랑한다. 아들! 화이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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