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와 제스스로를 위로하고 있습니다
김은주
2010.05.25
조회 33
오늘 새벽 큰 아들을 군대보내고 하루종일 울고만 있는 친구를 위로하고 있습니다.뭐라고 무슨말을 해야할지 쩔쩔매고 있네요. 아들만 둘을 둔 저로서는 더더욱이 7월달이면 울 큰 아들도 군대를 보내야 하는 저로서는 친구를 위로하면서도 제스스로를 위로해봅니다. 친구와 함께 작지만 행복한 추억을 만들고 싶은데 방법이 없을까요? 지아의 "물론" 을 좋아하는 친구와 함께 듣고 싶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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