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 왈, "그렇게 전쟁이 좋으면 당신네 자식부터 군대보내란 말이야!"
김미숙
2010.05.27
조회 62

시민이 화났다.

국가안전보장회의 참석자들, 자기들은 권력쓰고 빽쓰고, 핑계대서 군대 안 가놓고, 자식들도 군대 안 보내놓고 선량한 우리 국민 자식들이 다 군대가 있는데, 전쟁의 불장난을 하고 있습니다. 이 사람들 전쟁이 얼마나 무서운지 몰라서 불장난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전쟁이 좋으면 당신네 자식들부터 군대 보내란 말이야!”

전쟁 못해서 환장한 정권!! 부시 닮아 갑니까? 진정으로 평화를 원하는 사람이 누구일까요?

저는 지난 10년 동안 편안하고 행복하게 살았습니다. 김대중 대통령때부터는 남북은 대립, 긴장보다도 남북 화해, 평화, 경제협력 등등 시대로의 물꼬가 트였잖습니까.

2010년, 남북관계가 파탄이 나는군요.

거꾸로 가는 대한민국, 언론, 표현의 자유도, 민주주의도, 남북관계, ...

OECD 30개 국가 중, 한국의 선진화 요건 순위 꼴치 수준으로 발표가 되었는데, 정치참여 28위, 약자 보호제도 28위, 표현의 자유 28위, 사회적 대화 29위, 정치적 비전 30위, 미래희망 27위, 여가 29위...


민주주의 국가는 그냥 가만히 있는다고 누가 만들어 주는 것이 아닙니다. 시민 주권시대가 되지 않는 한, 희망이 없습니다.

저는 파랑색 1번 어뢰가 너무나도 싫습니다. 소금물에도 강한 열에도 멀쩡한 슈퍼울트라 매직어뢰 1번은 아웃!

자식 군대 보낸 부모 마음이 어떻겠습니까? 모두들 말합니다. 민주주의 대통령 시절이 그립고 되찾고 싶다구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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