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고하십니다. 애청자입니다. 하지만 글은 오늘 처음으로 올려봅니다.
오늘은 제가 현재 열열하게 사랑하고 있는 아름다운 사람의 마흔여섯번
째 생일입니다.마음으로는 뭐든지 다해주고 싶은데 현실이 그렇치못해서
참안타깝습니다....하지만 조금만 참고 기다려 준다면 열심히 노력해서
꼭 보답을 영원히 해주겠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글로나마 마음을 전합니
다. 종순아! 먼저 생일을 누구보다 진심으로 축하하고 내곁에서 항상 웃
고 떠들어줘서 고맙고 우리 사랑이 생을 마감하는 날까지 영원하길 바란
다...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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