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5년 1.85k의 작은 아이로 태어난 딸이 어느덧 16살이 되었네요.
너무 작게 태어나서인지 딸은 잘 먹지도 않았고 다른애들보다
성장도 느렸어요.
그런딸이 6월1일 생일을 맞이합니다.
내년이면 고등학생이 되는데 중학교때의 마지막 생일을
축하해 주고 싶고, 딸과 좋은곳에서 맛있는 식사를 하고 싶어
해와 달 식사권 신청을 합니다.
애교가 많고, 뭐든 맡은일은 책임있게 잘하는 우리딸
생일 축하부탁드립니다.
키가 작아 초등학교 때부터 늘 1번을 차지한 우리딸이
커다란 꿈을 갖고 그꿈을 이루길 바라면서 엄마가 노래한곡
신청합니다.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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