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도우울한데 날씨마저도
김정숙
2010.05.29
조회 31
새벽에 운동나가는 남편이 괜히 짜증을 내서 다투었습니다.
주말에 혼자 즐기는 것이 가족들한테 미안하지도 않은지 섭섭하고
자기 기분내키는 대로 저한테 해대는 것이 야속하기도 합니다.
우울하고 속상하고 15년동안도 못고친 성격을 평생 이러고 살려
생각하니 제자신이 너무나도 불쌍한생각이 드네요
음악으로라도 위로받고 싶습니다.
신청곡 커피한잔과 당신 - 함 영제-
난 아직 모르잖아요 - 이 문세-
고백 - 안 치환-
인연 - 이 선희-
바람이 전하는말 - 조 용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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