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에서 오는 길에 배수지산에 피어난 아카시아가 걸음을 잠시 멈추게 만드네요.유영재씨의 음성을 들으며 음악과 함께 벤치에서 잠시 하늘을 쳐다보는데 문득 그리운 사람이 있어 이렇게 신청곡을 보냅니다.
5월의 마지막을 보내면서 사무실에서 이어폰을 끼고 그리운 사람을 그리며 듣고 싶어요.
근무중에 라디오는 못 듣게 되어 있는데 유영재씨의 시간만되면 한쪽에 이어폰을 끼고 살며시 듣는답니다. ㅋㅋㅋㅋㅋ
꼭 듣고 싶은데 들려 주실 수 있죠.ㅠㅠ^^*
신청곡
김현식 = 내사랑내곁에, 사랑했어요
늘 좋은 음악 아름다운 이야기들 잘 듣고 있답니다.
수고 마니마니 하시구요 웃음 가득한 시간시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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