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의 신부가 되고파 거의 5월의 마지막 즈음인 오늘~
모든 것이 낯선 전남 순천까지 드레스 가지고 내려간 날~
어느 새 18년을 맞으며,
모두 그랬을까? 참이나 많은 고비고비를 넘기며, 온 날이었네요~
선물로 주신 삼남매에 감사할 수 있고,
건강하여 열심히 일할수 있음에 감사하는 오늘 5월29일~
주말부부 8년차 남편은 지금 안산으로 오고 있습니다.
볼링하는 둘째딸과 야구하는 막내아들이 시합을 앞두고 있어
간단히 저녁을 먹으려구요~
긴~~^^시간 우리 가정이 건강한 가정이 될 수 있도록
기도와 격려로 함께 해 주신 모든 이들에게 진정 감사하다고
인사 드리고 싶은 날입니다...
안산에서 강원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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