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늘 아웃사이더로만 있다가 얼마전부터 적극적으로 참여하기로 마음을
바꿨습니다!!
그래서 홈페이지에도 들어오고, 차량스티커도 신청하고,더 열심히 챙겨
듣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난주에 기다리던 차량스티커를 받고,부착하고 보니 갑자기
"교통신호준수"에 대한 책임감(?)이 어마어마하게 생겼습니다.
"장애"라는 개성을 가진 작은아이덕(?)에 경차를 가지고 운전한 지
어느덧 8년째에 접어드는데 그동안도 사소한(?)법규위반도 거의없이
모범운전자였음을 자부하는데 "유영재의 가요속으로"라는 차량스티커를
부착하고 보니 더 크게 책임감이 생겼습니다.
홍보대사에,모범운전자에,무엇보다도 안전하게 즐거운 음악을 들을 수 있으니 일석삼조라 해야할까요?
유영재님,이런 저 칭찬받아 마땅하죠? ^^
그런 의미에서 이적의 다행이다 신청하고 싶은데..부탁드릴께요
편안한 오후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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