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에서
박현숙
2010.06.02
조회 54
오늘이 이년전 준비도 없이 남편이 가족품을 떠나버린 날이네요 또남편생일이기도 하구요 아침에 투표하러 가는데 참 쓸쓸했어요 일찍투표하고 가게문도 열고 좀 바쁜시간이 지나고 꼭 듣고싶은 노래가 있어서요 강화달 림 미안해요 듣고 싶어요 아마도 하늘에서 늘 우리가족을 지켜주고 있겠죠 지금 옆에는 없지만 늘 사랑하는맘 변치않을거라고 전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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