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랑빨랑
조은희
2010.06.02
조회 30
방문요양선생님중에 제가 제일 좋아하는 장은미 선생님이 지금 제 옆에 있어요. 오늘 하루 넘넘 힘들어서 쓰러질것 같대요.
퇴근하시기전에 힘내라고 들려주고싶어요.
이문세노래를 좋아한답니다. 빨리틀어주삼.
이문세에 붉은노을, 파랑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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