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관위라는 작자들이 어떻게 서울시 지역에 곽노현 교육감 후보 공보물을 빼고 우편발송을 할 수 있습니까?
서울시 교육감후보중 지지율 1위인 후보자의 공보물을 적어도 4천세대 이상 누락 시켰다 합니다.
고의적인지 아닌지 철저한 조사 후 문책이 있어야 하겠지만, 푸훗...
그 밥에 그 나물이라.
'스폰서 검찰' 처럼 흐지부지 넘어가겠지요.
선관위가 저 모양이니 제대로 선거 관리가 되겠습니까? 우리는 누굴 믿고 살아야 하나요. 세상이 어떻게 이 지경까지 왔는지 화가 납니다.
(선관위까지 나서는 걸 보니, 곽노현교수님이 니들에겐 무섭긴 무서운 존재인가 봅니다. 이 사태를 무엇으로 설명하실 겁니까? 선거관리위원회가 선거를 관여하는 꼴이 아닙니까?)
* 내 자녀에게 정체불명의 음식을 먹게 할 겁니까?
* 우리 학생들 교육 변해야 합니다.
진실하고 실력있는 제대로 된 교육감 후보가 있습니다.
* 군대간, 군입대 예정인 내 자식이 군대생활을 하는 게 아니라 강 주변에서 땅을 파며 개고생 하는 걸 원하십니까?
* 국민이 대통령이고, 국민을 섬기는 지도자를 원하십니까?
* 인권을 되찾고 싶으십니까?
* 군대에도 다녀오지 않은 사람들이 전쟁을 너무 쉽게 생각합니다.
* 30년 40년 전에나 볼 수 있던 광경들이 2010년 현재 너무 많습니다.
*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고, 주권은 국민에게 있습니다.
* 권력은 국민에게 물태포를 쏘아대고 몽둥이를 휘두르라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 의료보험 민영화가 되면 어떤 끔찍한 일이 일어나는 지 아십니까? 가난한 사람은 제대로 병원도 못 가는 시대가 옵니다.
* 어느 후보의 말처럼 이제는 사람을 위하여 돈을 써야 합니다. 축제다 이벤트다 하면서 내가, 우리가 낸 세금을 마치 자기 돈처럼 쓰며 빚도 19조를 자랑스럽게 만들어 놓은 그런 시장은 필요 없습니다.
참여정부 때 많이 책정되었던 복지예산을 팍팍 깎아 놓고 가락시장가서 할머니하고 사진찍고 신문 티비 나오면 답니까?
* 참여하십시오. 투표로 말하세요. 투표가 권력을 이깁니다.
우리 후손에게 부끄럽지 않은 선조가 되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신청곡 : 바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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