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라디오 를 멀리하다 요즘에 다시 듣고있지요.
좀전에 한동주님의 멋진음악을 듣고 나가려다.
임시 dj님의목소릴듣고 올만에 들어오게 돼었네요^^
지금 저희집 앞화단에 온갖 나물과
상추 고추 쑥갓 케일이 예쁘게 자라고있지요.
오늘은 맘먹고 큼지막한 양푼에 질경이,돌나물,비름나물.더덕.두릅과
나머지 심어논 야채와 비벼 먹고있는데,
맛있네요^^
건강해지는거같네요^^
오늘 노래 신청하는데 꼭들려주세요^^
박길라- 나무와새
허영란 -날개
권진경 - 강변연가
수고하세요^^
며칠은 행복하겠군요^^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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