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 사랑과감사가담긴행동을하는것을보거나상상할때우리는
가슴깊이그아름다움에매료되어우리역시그러한사랑과감사가담긴행동을하고싶은열망에 사로잡히게 됩니다 토머스 제퍼슨1777년에쓴편지중에서ㅡ
제가이글을올린건 유영재님이빈 자리를 박재홍님이채움으로서우리
<유 가 속>을더욱풍요롭고즐겁게해주셨기에감사와서운함을아울러
보냅니다
잠시동안이었지만아픈저에겐용기와희망을들려주신시간이었기에 이렇게
용기를내어 사연올려 봅니다
이젠 다시사연도올리고 음악도함께들으며 하루속히완쾌되길 바라고
지금도 항암치료받고있는환우들과 들을께요
언제든다른곳에서도 건강하시고 자주유가속 놀러오세요
신청곡은장사익님의<찔레꽃>이듣고싶네요
뮤지컬갬블인 러브 티켓도 보내주심 더욱 감사드릴께요
정서임작가님 힘좀 써주실거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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