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방 박재홍 아나운서 사진을 올렸다기에 얼른 컴퓨터 앞에 앉았는데
어쩜 이리도...
목소리도 비슷하지만, 6.25때 잃어버린 동생이라 해도 믿겠어요.
너무 닮으셨어요. 이렇게 말씀드리면 유영재님이 싫어하실라나?
그런데 왜 TV에서는 뵙기가 힘들죠?
유영재님도 아나운서인지 박재홍 아나운서로 인해서 알게 되었어요
오후로 갈수록 날씨가 계절을 알아보네요
날씨도 더워서 속터지고 일도 안되서 속터지고 신랑이라 관계도
안좋아서 속터지고 ....
재홍님 이런 제 마음을 시원하게 해주시구 일용할 선물도 하나 보내
주시구 시원한 음악도 보내주세요.
낼 모처럼 시간이 나서 건강검진하러 갈려구요
근데 예감이 영 좋지 않아서 조금은 불안하네요.
계속 미뤄왔던 일이라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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