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구 이름없는 포구
유익종 그대의 허상
조용필에 상처
3곡 신청 합니다
어언 노래 신청 하길 1년째입니다
절대적으로 노래가 안나오지만 전 의지의 대한민국의 맘입니다
오늘이 아니라 내일이 있기에 즐거운 맘으로 청곡을 올립니다
청곡 듣는것만으로도 행복 하지만 오늘은 며칠동안 수고하신 재홍씨에게 감사해서 후다닥 달려 왔어요
노래를 들으면서 일 할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너무나 행복 합니다
또 만나요 박재홍씨
고생 하셨습니다
***그런데요 제가 박재홍 야구선수를 무지 좋아 하거든요 그래서 이름 한방에 외웠습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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