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재홍님~~~~!!!
목젖이 보이도록 크게 불러봅니다..아주 속 시원하게 말이죠~^^..헤헤~
신선하고 밝은 음성과 더불어
깔끔한 외모..멋지던걸요~!
인터넷에서 검색해 이렇게 올려봅니다.
박재홍님과의 4일간(월,화,수,목)이 짧았다는 생각이 들긴 하지만
유영재님께서 계시지 않는 동안 만큼은 길게 느껴졌다는...뭐~그런맘~^^
박재홍님~!
겁나게 수고 많으셨어요.
짧은 시간의 만남이였지만
나름 신선함을 불러 일으키셨다는 점에서 귀가 즐거웠답니다...헤헤~
기회가 또 주어진다면...다음에 또 뵈어요~!
항상 깔끔한 이미지...밝은 음성 유지하시구요.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신청곡)
노사연 - 만남
조용필 - 추억속의 재회
이선희 - 인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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