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님 오랫만이네요 4일동안 목소리 못들어서 우울했어요
반갑습니다.
더운 여름날 단비가 내리는 듯해요.
그런데 여재님 얼굴이 목소리랑 넘 안어울려요.
얼굴이 쿨~~~~~하십니다.
5년동안 나이많은 중후한 아저씨 모습으로 상상하면서 들었는데...
오늘 홈페이지 처음 들어와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멋진 모습이시네요
자주들릴께요. 수고하세여^*^
~~~~지금 나어떡해 노래 흐르네요...고등학교 때 수원에 있는 서울농대생들의 노래여서 여고시절 신나게 듣던 노래입니다.
신청곡: 송창식의 '눈이 부시게 푸르른날은' 신청합니다 오늘날씨와 딱 어울리는 노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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