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수 남편
이승준
2010.06.04
조회 51
백수 남편 뒷바라지 하느라고 고생하는 최영이마누라님 모시고
`갬블 인 러브` 보러 가고 싶습니다.
완전 열공해서 반드시 공무원 되리라... 아자~
신청곡: 인순이 . 거위의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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