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습니다
정서임 작가님 유영재님
저는50초반으로 수원에서
개인택시를 하고 있는 관계로 이방송을
일을 하는 날은 거의 청취하고 있읍니다
오늘은 쉬는 날이라 컴에서 유영재님의 사진 처음 뵙는 군요
(죄송할진 모르지만 귀엽다요 ㅎㅎ)
전 혼자 살다 얼마전 소개로 예쁜 여자분을 알게 되어 사귀게 되었읍니다
앞으로 살아 가면서 예쁜 사랑 소중한 추억이 될수 있도록
꽃 바구니 선물을 보내 주실수 있는 지해서 사연을 보냅니다
차에서 주로 음악을 듣다보니 여름에는 더워서 어떨때는 음악이
더운 날씨 관계로 짜증 스러울수 있읍니다 참고 하시구요
더위를 잊을수 있는 음악 저는 그런 생각을 해봄니다
신청 곡은
임수정의 사랑해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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