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월의 첫주네요 벌써...
바다도 파도도 짙은 여름으로 들어섯네요
머얼리 보이는 한라산도 오늘 같이 맑은 날엔 더 짙어보이네요
사느라 바빠서 산두 바다도 못쳐다보구 지났는데
사는게 뭔지...ㅎㅎ
그날 그날이 똑같아 보이지만 조그만 여유속에 오늘같은 행복도 누려보네요
좋은 음악들으면서 고개로 끄덕끄덕박자맟추면서 참으로 편안해집니다
이런 편안함 언제 느껴보았는지...
조금만 시간을 늦추면서 살고싶네요 넘 바쁘게 돌아가는 세상이지만 조금만 늦추면서 조그마한 행복이라도 찾고싶습니다.
유리상자/사랑해도될까요...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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