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러 거머리로 내피를 빨아 먹게 해본적 있는데.그때 고름인가 없앤다
고 그랬던거 같은데..
진짜.어릴때네요^^전 무서워 죽는줄 알았죠!
할머니께서!으으~~~옛 기억이 저도 나네요^^
이번에 시골갔다왔는데..그 푸르른 들판이 와!!
시골가면 정말 마음이 확 틔워요!!!
오늘은 컴퓨터 시험 보고.다른 공부하고 있어요..'';;
노래 한곡 듣고 싶네요^^ 뷰티풀 나이트!(beautiful night) 누가 부른지
는 잘 모르겠어요! 결혼할때 자주 부르던데요^^
OR 노라조"형"
부탁드려요^^그럼 다들 즐거운 휴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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