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살이 눈부시네요 ~ 고맙습니다...
강지숙
2010.06.08
조회 56
하늘색이 저토록 투명하구요
아침햇살이 눈부시네요.

남편
생일 축하햬요
서로 등긁어주면서 한방향 바라보면서 그렇게 걸어갑시다.
같이 살아온 세월만큼 살 수 있을까?
그렇게 말했었지요.
글쎄요...
그건 알 수 없지만..
희노애락 함께 하는 말벗이 되어 함께 가요..우리..

영재님.
그리고 유가속관계자 여러분
정말 고맙습니다.
우리 부부 뜻깊은 선물 안겨주셨습니다
행복한 시간 보내고 올게요.
온 집안에 미역국 냄새가 구수하게 나네요.

김연숙 그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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