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에게 선물하고 싶네요
이현규
2010.06.07
조회 40
호텔조리과에 다니는 딸이 요즘 아르바이트를 해요
일식집에서 토,일요일에 하지요
전공 공부에도 도움이 될것 같다면서요
아르바이트를 하고 온날은 대자로 누우며 하는말이
식사하러 갔을때는 별로 힘들어 보이지 않던데
해보니 힘들다며 중간에 늦은 점심 먹을때면
꿀맛이라 하더군요
요리도 요리지만 서비스나 마음자세 등을 배우는
아르바이트를 통해 또 한번 딸이 성장하리라 빋어요
힘들어도 잘 참아내는 딸에게 근사한 식사를 선물하고
싶어 신청해요
국립극장 해와 달 레스토랑에서요
당첨되면 남산 산책로도 산책하며 이야기도 많이 나누고 싶네요
안재욱의 '친구' 노래도 신청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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