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아침부터 햇빛 작렬이네요.
빨래 잘 말라서 좋고 설겆이 하고 돌아서니 깨끗하게 다 말라있어 금방 그릇 정리되서 좋고 ..... 아침부터 김치통 치솔통 도마 수세미 베란다에 줄 세워 소독 중입니다.
난생처음 스키 탄답시고 무모하게 직선으로 내려오면서 내맘과 달리 멈춰지지않은것 생각하면 등골 서늘 합니다.
그래도 일어나보니 팔다리 다 붙어있어 얼마나 안심 했는지 몰라요.
나이가 나이인지라 이젠 이렇게 목숨 담보로 무모한짓은 좀 삼가 할려구요. 옆에서 보는 식구들 간 졸여 힘들어 하닌까요.
조용필의 노래 바람의 ~제목이 가물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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