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아들
박복실
2010.06.09
조회 31
5월 11일 큰아들 이 군대를 갔네요 가 기전날 머리를 깎고 왔는데 왜그리 눈물이 나는지.... 306보충대에서도 아들을 놓고오는데 가슴이 찌쪄지데요 그리고 옷오는날 두... 나만이 아들 군대보낸것처럼 한달이 왜이리 안지 지금 면회가는 날만 손꼽아 기다립니다 6월27일 이요 그런데 문뜩 엄마얼굴이 생각이나네요 나도 시집보낼때 이런 맘이셨겠죠 참 못난딸이였네요 전화라두 자주 해야겠어요 요즘 맘이 너무나 아프네요ㅠㅠ 신청곡 --김돈규 --다시태어나도 브아걸 독한사랑 부탁합니다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