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을 기억하리라...
최현미
2010.06.08
조회 20
남편이 요즘 많이 힘든가 봅니다. 아이들 키우다 보면 왜 그런일이 없겠어요.점심에 문자 하나 날렸죠!!! 지금 힘들어도 나중엔 좋은 추억 하나 남을 거라고요. 힘들게 일하는 남편과 토깽이 같은 자식들에게 격려를 해 주고 싶군요. 지금 이걸 듣고 있을거에요. 놀라겠죠? 인천교통공사 식구들과 같이 듣고 싶습니다.^^* 신청곡 있어요... "바람아 멈추어다오"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