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아들이 입대한지 두 달 조금 지났는데 오늘 군인들 단체로 사진 찍은
기사가 하루종일 인터넷에 떠 있어 무척 걱정되고 우울하답니다.
기우이려니 생각은 해도 그래도 엄마 마음은 많이 아프네요.
영재님, 퇴근길에 매일 즐겨듣는 제가(남편도) 제일 좋아하는 프로그램이예요. 지난 연말에 라디오 프로그램 순위가 생각보다 낮아서 조금 속상했었는데 올해는 한 자리 수 이내로 진입하길 바랄게요.
아들이 어릴 때 잘 부르던 심신의 오직 하나뿐인 그대 오랜만에 듣고 싶습니다. 남은 오후 즐거운 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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