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하세요, 유영재님 !
더위에도 시청자에 안락을 위해 오늘도방송 신경을
코로 시작 하시는군요,
다른이 아니라, 오늘 동생 조재연에53회 생일을 축하 하며
오늘도 유업대리점에 운영에 혼신을 하는 동생에
앞날에 건강하고, 가정에 행복과 발전을 기원하며
형 조윤연 노래 한곡 유영재님을 빌~어 보냄니다,
신청곡;조용필에 어제 오늘그리고 좀 보내주세요,
늘 방송 잘듣고 있읍니다,[레인보우와 차안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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