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을 듣다 보니 목요일에
생일이나 특별한 날을 맞으면
꽃다발 선물을 주신다고 하셨는데
오늘 동생의 37번째 생일인데
장사를 하다보니 밥한끼 같이
먹어줄수 없고 전화만 했는데
생일 맞은 동생에게 깜짝 선물
주고 싶어 `꽃바구니'욕심이 납니다.
잊지 못할 생일 선물이 될수 있도록
작가님,영재님께 부탁드립니다^^
신청곡
#바다의 여인/진주
#황홀한고백/윤수일
#everybody/진주
#summertime/포지션
#행복/h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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