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러고 보니
영재님 프로필 사진들이 정말 파릇파릇하게 잘나왔는데요
멋지고 또 대학생 처럼 발랄해 보여
아주 좋아요 ㅎㅎㅎ
휴가 잘 다녀오셔서 그런지 목소리가 따뜻하게 들리고 반가운데요^^호호
3박4일동안 뭐하고 놀았는지도 궁금~~
오빠를 위한 멜로디 밑에 쭈욱
제가 좋아하는 노래
안치환 담쟁이
녹색지대 그래늦지않았어
이연실 조용한 여자
가위바위보 내님
양하영 촛불켜는밤
이유진 눈물한방울로 사랑은시작되고
정유경 꿈
양현경 너무아픈사랑은 사랑이아니었음을 등등
이중 아무곡이나 낼 들려주시면 안될까요??
함께 듣고싶은 사람들 많은데
의왕시 기타B연주반 학생여러분과 넷째 소정언니 막내종숙 그리고 사랑하는 사람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