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위에 좋은음악 선곡해주셔서 덕분에
우리 부부는 영인산밑에서 푸르름을 만끽하며
귀가 행복하군요 (지금 이시간에 집에 같이있는건
남편(장한봉씨)이 모비스 화물차를하고있는데 요번주는 야근이거든요)
항상 우리의 정서에맞는 음악들 감사합니다.
실은 노후에 살고싶은곳이라며 저번주 주말에 신안 증도를 2박3일로
다녀왔는데 그렇게도 가고싶었고 살고싶었던곳에서 그간의 기록들이
고스란히담긴 카메라를 잃어버렸답니다.
혹시라도 전파를 타고 습득하신분이 들으신다면 추억들만이라도
돌려받고싶어서요........
유영재씨의 부드러운 목소리로 사연소개 꼭좀 부탁드리며
신청곡은 홍서범씨의 나는 당신께 사랑을원하지않았어요
원미연씨의 혼자이고싶어요
김광석씨의 너무슬픈사랑은 사랑이아니였음을
더위에 수고하세요
추억의 기록이 다시곁으로 돌아오길....
이지원
2010.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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