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유영재님
왠 4월 30일 이냐구요,,그러게여 사실은 저희 집사람 생일인데여,,
어쩌죠, 올해는 그날이 없어요,,그냥 무심코 내일이 생일이려니 하고 회사에 출근을 했는데 무심결에 달력을 보니 내일이 5월 1일이더라구요,,
항상 생일 날 아침이면 미역국은 제가 끓여 주었는데~~~
집사람이 내색은 안하는데 많이 서운했을겄 같네여,,,
그래서 사연을 올리게 되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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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람 "김혜숙씨 한테 신랑 안재만이 진심으로 생일축하한다고 전해주시고 또한 사랑한다고 꼭좀 유영재님의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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