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유영재님과 동갑인 인간입니다.
제가 이렇게 레인보우로 참여하게 될 줄은 정말 몰랐습니다.
차를 운전하면서 듣던 방송을 제가 사무실에 앉아서 사연을
올린다고 하니 꿈인가 생시인가 여겨지는군요.
월드컵에서 먼저 예선을 통과한 16강, 그리고 8강, 4강,
우승을 기원하면서 이 글을 드립니다.
붉은 전사여 화이팅입!!!
그리고 유영재님 정말 반갑습니다. 넘도 젊은 동안의 얼굴을
갖고 계셔서 부럽습니다.
덥지만 우리 대한 민국 화이팅입니다.
혹, 처음이지만 무슨 선물있는가요...
정답은 3번 강산애 태극기
희망곡은 서유석의 그림자를 부탁드립니다.
처음으로 가입하여 인사드립니다.
김인철
2010.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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