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년
한진호
2010.06.12
조회 28
어느날 돌아보니 내 나이가 중년이라는게 믿기지가 않네요
오늘같이 차분한 날에는 더욱 더 실감이 느껴지구요
좋은사람들과 좋은 중년을 보내야겠어요 특히 사랑하는 여보와...
최경화씨 사랑해요
이런날엔 월드컵의 응원이 기분을 업~ 시켜주지요 승리의 기쁨이라면
말할 나이 없구요 우리 모두 다시 한번 저력을 보입시다 파이팅~~

신청곡 박상민 중년

수고하세요

그리스 전 3:0 대한민국 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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