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을 기다려..
김영미
2010.06.15
조회 27
이십대의 끝자락에서 조교와 학생으로,대학 선후배로 만나
나름 열렬한 연애끝에 연상연하 커플로 결혼하여 열네살 열세살 남매를
둔 15년차 주부입니다.
연인에서 부부로, 지금은 인생의 동반자로 남편과 친구처럼 살아가고
있습니다.
남편이 좋아하는 박강성의 "내일을 기다려" 들으며 앞으로도 아웅다웅,
티격태격하며 행복하게 살고 싶습니다.
늘 좋은 하루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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