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속 선곡 리스트에 빠져있는 아침..(식사권 감사합니다)
최기정
2010.06.16
조회 22
가장 여유로울때는요..
주말오후 딸아이를 태우고 친정에 데려다 주면서 유가속을 들을때지요..
더 여유로울때는..딸아이를 내려놓고..혼자 운전하면서 유가속을 들을때구요^^..
요즘들어 사무실에서 늘 듣던 레인보우를 오후마다 출장,교육을 간답시고 못듣고서는..
내가 좋아하는 어떤 음악이 어제 지나갔나 싶어서..
아침에 출근해서 리스트를 끄적대고 있답니다..아 불쌍해..
오늘아침에는 평소보다 한 30분을 더 일찍 출근해서 여유롭게 리스트를 보다가 우연히..
저번에 신청한 식사권이 당첨된걸 알았지요..
우리 신랑과 결혼한지 10년 만난지..12년..을 기념해서 부탁드렸는데..
세상에 글올린것도 잊고..당첨된건 더더군다나 잊고..
5월 말에 뽑아주신걸 지금알았네요..
감사해요..
리스트에 있는 노래 엠피에 저장해서 다음주에는 남편과 함께 드라이브와 함께 맛있는 식사도 즐길께요..
좋은하루되세요..오늘 오후엔 영재씨 목소리를 꼭 들어야 하는데 말이죠..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