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영재님^^
청취는 하면서도 글쓰는 건 쉽지 않았어요
이사문제도 있었고 큰아이 학교문제도 그렇고...
저도 아이들을 가르치지만 정작 내 아이만큼은 쉽지
않은 거 같아요
아이들이 커갈수록 아이의 미래를 위해서 부모의 책임도 더 커지는 거 같고 인생의 정답은 없는데 자꾸만 성적위주의 틀에 맞춰 쫒아가야만하는
현실이 안타깝네요
인생은 한 번 뿐인데..
부모로써 바램은요
이 다음에 자기가 즐길 수 있고 행복해할 수 있는 일을 찾아서 할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영재님은 좋은 노래와 늘 함께하고 여러사람들과 행복도 나눌 수 있어서
참 좋은 직업이다라고 생각했는데 행복하시죠?^^
신청곡 김종국의 행복병 신청합니다
6월26일이 저희 친정아빠 칠순입니다
해산물을 좋아하시는 아버지를 위해 좋은기회가
있어 신청합니다
큰 효도는 못해드려도 드실 수 있으실 때 좋은 음식
많이 드실 수 있게 해 드리고 싶어요
이쿡식사권 신청합니다
부탁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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