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내집마련의꿈
김영순
2010.06.16
조회 14




김은주(keju1223)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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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형편이 안되서 나이 마흔이 넘어서야 내집마련을 해볼려고 하루종일 아파트 분양하는 사이트를 뒤져보며 지냈답니다.
> 남들은 뭘해서 돈을벌었을까?어떻게 돈을 모았길래 억소리나는 아파트에서 잘들 살고 있을까? 나름대로 열심히 살았건만 한없이높은 분양가에 멀어져가는 내집마련의꿈에 나오는건 한숨뿐이네요.
> 그래도 벌써 여섯번째 주택청약을 들어가고 있으니 열심히 살다보면 내집마련의 꿈도 이뤄질날이 오겠죠?
> 저녁 지워놓고 오늘도 3교대 근무하러 갈렵니다.
> 지아의 "물론" 들으면서 위로하고 싶네요
>

집은 없을 때는 갖고 싶지만
막상 가져보면 그 기쁨이 몇달 안갑니다.

아파트 단지 초등학교 학생수가 10 년전에 비해 반 이하로
줄었습니다.

집 장만을 더 늦추시면 더 싼값에 구입하실 수 있을겁니다.
부동산 하시는 분들한테는 죄송합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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