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집마련의꿈
김은주
2010.06.16
조회 23
형편이 안되서 나이 마흔이 넘어서야 내집마련을 해볼려고 하루종일 아파트 분양하는 사이트를 뒤져보며 지냈답니다.
남들은 뭘해서 돈을벌었을까?어떻게 돈을 모았길래 억소리나는 아파트에서 잘들 살고 있을까? 나름대로 열심히 살았건만 한없이높은 분양가에 멀어져가는 내집마련의꿈에 나오는건 한숨뿐이네요.
그래도 벌써 여섯번째 주택청약을 들어가고 있으니 열심히 살다보면 내집마련의 꿈도 이뤄질날이 오겠죠?
저녁 지워놓고 오늘도 3교대 근무하러 갈렵니다.
지아의 "물론" 들으면서 위로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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