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님~~
오전에 바쁜거 끝내고 나니
오후엔 좀 여유를 부려보면서
왜?
유가속에 중독되었나 잠시 생각에 젖어봅니다.
7080 에서 느끼는 노래여선가?
아님
구수한 영재님 목소리에서 느껴지는걸까?
언젠가 과천 공방때
역쉬 아줌마 부대들
정말 대단합니다.
늘 전해주시는 노래가 낮익서여인지
나른한 오후에 생기를 느끼게 합니다.
신청곡을 안혀두
듣고싶은 노래가 나오구
행여
혹여나 하구 신청하면
쎈스있게 들려도 주시구
이러니 중독될수밖에~~
오늘도 찌쁘둥한 날이지만
유가속 중독에 빠져볼랍니다.
신청곡
험한세상에 너의 다리가 되어
장미빛 스카프
하늘눈물
지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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