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외로움이 많아 많이 울던 제게 따뜻하고 듬직한 존재인 제 남편. 무한한 사랑과 감동을 제게 주는 힘있는 큰 소나무 같은 제 남편의 35번째 생일을 축하해 주세요. <이적의 "다행이다" 음악 틀어주세용~^^>
만난지 3개월 만에 결혼을 결심하고, 6개월 만에 결혼해서 지금 결혼 2년 차 부부입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더욱 믿음과 사랑이 커져 매일 심장 벅차게 행복함을 느끼면서 살고 있는 임산부 8개월 차이기도 하구요. 너무 자랑이 심했나요? ㅎ
제 생일이나 기념일에는 늘 진심어린 이벤트를 해주는데, 전 제 신랑에게 해준게 없어서... 태어나서 처음으로 라디오 프로그램에 사연 올려봐요... 꼭 축하 사연 읽어 주세요~ ^^
신랑~! 하늘만큼 땅만큼 우주만큼 사랑해요~!!! 당신을 만나 전 너무 행복해요~ 라고 말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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