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에게 선물해줬어요...
이윤희
2010.06.18
조회 35
어느 순간 너무 나이 들어보이는 울 엄마
여러모로 시골분이라 초라해보이네요
그 흔한 보석하나 없는 울 엄마.
좋은 보석 해줄 여력은 안되고...

그래서 언니랑 저랑 애기 돌 반지 녹여
엄마 순금 팔찌 해드렸어요...

엄마 팔에 번쩍거리는 금팔찌가 얼마나 이뻐보이던지...

이 기특한 딸들 칭찬해주세요

글구 늘 옛정서를 잊지 않게 해주는 음악또한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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