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은 귀찮더라도..
전현숙
2010.06.17
조회 23
초등생 둘을 둔 학부형입니다..학교에서 면담신청을 원하는 학부형에한해 면담을 받는데 글쎄요..우리세대하고 틀려서그런지 선생님께서 단5분만을 시간표를 만들어보낸표를보니 맘이 씁쓸합니다..저는 1학년이라 딱히 드릴말도없어 신청안했지만 다른부모들 5분을위해 학교에방문해 형식적인 질문을 주고받는것이 왠지 기계적인것같아 느낌이 좋질 않습니다..몇마디 주고받으면 5분이란 시간은 금방 지나갈텐데 ..무슨 면담이 이루어질지..더군다나 선생님봴려고 이 더운날씨에 꽃단장하고 갈텐데..근래에 애들을 목적으로한 아주 나쁜놈들땜에 애들 학교보내기도 겁납니다..그렇다고 24시간 끼고있을수도없고..이런저런 얘깃거리가 좀 있을텐데말이죠..선생님들께서도 진정 제자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미래에 희망인 아이들을 위해서라도 조금은 시간을 할애해서 진실된맘으로 면담을 진행해도 좋을것같은데요..^^ 자전거탄풍경..너에게난나에게듣고싶습니다..세계적인축제 월드컵 끝날때까지 대~~한민국 소리가 울려퍼지길 기원합니다.. 우리나라와아르헨티나 2;1로 승리할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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